수와래펜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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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   고은 (2021-05-26)
제목 :   반려견 문의요
 

반려견 같이 데려가도 괜찬을가요? 래브라도인데 대형견이에요.

한편 이연수는 과거 결혼까지 생각했지만, 상대방의 잘못으로 몇 번의 이별을 경험했던 일을 털어놨다. 특히 결혼을 앞두고 바람을 피운 남자친구 때문에 크게 상처받았던 일을 떠올리며 "실망감이 컸다. 믿음, 신뢰가 중요한데 그게 깨지면 아무것도 안 되니까. 거짓말하는 남자가 제일 싫다"며 "결혼에 대해서 특별한 조건 외모는 안 따지지만, 그런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잘못된 걸까"라며 씁쓸해했다. 사주 전문가는 이날 이연수가 만날 상대에 대해 "말로 먹고사는 남자일 수 있다. 직장인보다는 사업가나 프리랜서가 더 어울린다"며 "남자운이 40대 초반에 있긴 했지만, 올해 5월부터 내후년까지 비로소 남자가 들어오는 운이다. 이걸 놓치면 62~64세로 간다"고 말했다. 이에 이연수는 "나이가 많이 들어서라도 누군가를 만나면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갖고 있다"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. 이연수는 타로 전문가도 만났다. "6개월 안에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?"라는 이연수의 질문에 나온 결과는 좋지만은 않았다. 이연수는 "연애에 대해서 많이 지쳐서 별로 기대를 안 하고 살아서 그런 거 같다"며 아쉬워했다. 타로 전문가는 "무기력과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이성을 만나고 도전해본다는 거에 있어서 낙천과 긍정이 더 필요하다"고 조언했다. 그러자 이연수는 "내 문제점인가보다. 혼자 있는 게 익숙하다 보니까 누군가 내 삶에 들어와서 새로 시작한다는 게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아직도 있는 거 같다"고 털어놨다. 타로 전문가는 끝으로 이연수에게 어울리는 상대에 대해 "모든 걸 맞추고 케어할 수 있는 남자"라며 사주와 비슷한 결과를 내놨다. 이연수는 "과거에는 일에 소홀하고 사랑에 푹 빠졌다. 그러다 보니까 보상 심리가 있었다. 나도 받고 싶으니까 사랑을 갈구했다. 근데 그러면서 더 내려놓게 됐다"고 고백했다. 이를 본 MC들은 "결혼을 불안해하는 거 같다"며 안타까워했고, 이연수는 "아무래도 그런 경험이 있고 트라우마가 있으니까 시작조차도 두려워하는 부분도 있을 거 같다"고 말했다. 과거는 잊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연수는 "이제는 나만 바라봐 줄 수 있는 뚝심 갖고 있는 한결같은 사람이 좋다. 내가 받을 수 있게끔 날 진심으로 챙겨주는 사람이 좋다"며 "편한 동반자, 서울출장,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"고 밝혔다.

    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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